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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시크릿마더’ 브레빌 오븐과 착즙기 협찬

김윤진(송윤아 역) 주방에 설치되어 

시크릿마더에 나온 브레빌 제품 소개해드립니다.



김윤진(송윤아 역) 쿠킹클래스에 설치된 가운데! 

저 제품은, 시트러스프레스 800CP 입니다.

라임,  레몬, 귤, 오렌지 등!

다양한 크기의 감귤류 과일의 즙을 내는 용도인데요.

세게 압력을 가하지 않아도 쉽게 완성되어,

다른 착즙기와 확연히 다른 퀄리티를 보장한다는 제품.



김윤진(송윤아 역) 주방에 설치된 브레빌 오븐은

스테인레스 재질로 어느 주방에서 어울리며, 돋보이는 디자인을 뽐내며

유유히 주방 한켠을 자리잡고 있는 BOV820 입니다.

컨벡션 기능으로 요리의 안과 밖, 왼쪽 오른쪽!

모두 고르고 동일한 열을 가해주기 때문에 벌써 입소문난 제품.

피자부터 마카롱까지 홈쿠킹, 홈베이킹 이걸로 끝!



드라마 시크릿마더에서 만나본 브레빌이였습니다 :)



2018. 08. 17 더보기

취향대로 아이스크림을 만들다, 브레빌 젤라또 메이커



취향대로 아이스크림을 만들다, 브레빌 젤라또 메이커 BCI600 
12가지 경도 조절 가능… 아이스크림, 셔벗, 프로즌 요거트 등 다양한 레시피 적용

본격적으로 무더워진 날씨에 시원한 음료 및 빙과류 제품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시판되고 있는 빙과류들은 성인병 위험을 높이는 흰설탕이 과도하게 함유돼 있어 마음 놓고 즐기기엔 무리가 있는 것이 사실이다. 

실제 혈액 속에 혈당 수치가 높아지면 염증 물질을 만드는 최종당화산물이 생성되어 심뇌혈관질환의 위험이 올라갈 수 있다. 또 영국 스완지대학교의 데이비드 벤튼 교수팀의 연구에 따르면 단순당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당치가 급격히 오르내리게 되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한다. 

이에 미국 시사지인 ‘유에스뉴스앤 월드리포트’(U.S News & World report)에서는 설탕이나 인공 색소 등의 섭취에서 자유롭도록 천연 식품으로 직접 디저트를 만들어 먹기를 권장한다. 얼린 망고나 얼린 감, 바나나+아몬드 밀크를 갈아 냉동시킨 디저트는 아이스크림을 대신하기 충분하다. 

호주 국민 가전 브랜드 브레빌(Breville)에서는 소비자들이 가정에서도 쉽고 간편하게 아이스크림 등 디저트를 즐길 수 있도록 젤라또 메이커(BCI600)을 선보이고 있다. 

브레빌의 젤라또 메이커는 12가지의 경도 조절이 가능하여, 젤라또 외에도 아이스크림, 셔벗, 프로즌 요거트 등 다양한 레시피를 제작할 수 있다. 사전 냉각 시스템으로 사용 5분 전 냉각시키면 영하 30도까지 온도가 떨어져 기다림 없이 즉시 제조가 가능하다. 사용법도 간편해 아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에도 제격이다. 

최근에는 저염식, 저당도, 저칼로리의 건강한 음식을 찾는 고객들이 늘어나면서 가정에서 직접 디저트를 만들어 먹을 수 있는 홈메이드 제조기들이 인기를 끌고 있는 추세, 브레빌 젤라또 메이커는 본인이 원하는 취향대로 건강한 재료를 첨가해 안심하고 먹을 수 있으면서도 디저트 전문점 못지 않은 퀄리티로 제작할 수 있어 인기가 높다.



뉴스 출처 : http://www.segye.com/newsView/20180712002227
이 글은 세계일보 김정환 기자 hwnai89@segye.com 기사에서 발췌되었습니다.

2018. 07. 16 더보기

고급 홈메이드 디저트 만들어볼까?
브레빌이 추천하는 홈메이드 디저트 메이커로 올 여름 맛있게 극복하기!


브레빌 디저트 메이커로 고급 홈메이드 디저트 만들어볼까? 
입력 : 2018.05.23 15:23:34 

- 젤라또 메이커와 시트러스 프레스, 바리스타 듀오 등 디저트 메이커 3종 소개 -  

최근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뜻하는 ‘소확행’이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자리를 잡으면서 식품 업계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하나를 먹더라도 맛이 보장된 고급스러운 음식을 선호하는 경향이 두드러지는 것.  

대표적으로 디저트 시장은 점차 고급화되며 급성장하고 있으며, 해외 유명 고급 디저트 브랜드도 속속 한국에 소개되고 있다.  

미국 정통식 베이커리인 ‘매그놀리아 베이커리’와 도지마롤로 유명한 일본의 ‘몽슈슈’가 국내에 입점하여 인기를 이어가고 있으며, 이 외 여러 브랜드가 팝업 스토어 형태로 국내 소비자에 소개되고 있다.  

이와 함께 고급 홈메이드 디저트에 대한 인기도 높아지고 있다. 
소비자들이 전문점 못지않은 디저트를 집에서도 즐기기 위해 SNS로 레시피나 홈 디저트 메이커 정보를 공유하고 있는 것. 이에 호주 프리미엄 가전기기 브랜드 브레빌(Breville)이 가정에서 누구나 쉽게 만들면서도 카페 전문점 퀄리티의 디저트를 만들 수 있는 디저트 메이커 3종을 소개했다.  



브레빌 젤라또 메이커 BCI600(위) & 시트러스 프레스 800CP(아래)

* 취향대로 만드는 건강한 아이스크림, 젤라또 메이커 BCI600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셔벗부터 무더위를 한 번에 날려버리는 하드, 쫀득한 젤라또까지 다양한 아이스크림을 집에서 쉽게 만들 수 있다. 가정용 젤라또 아이스크림 메이커인 ‘브레빌 젤라또 메이커(BCI600)’는 기호에 따라 경도를 12가지로 조절할 수 있어 젤라또부터 아이스크림, 셔벗, 프로즌 요거트까지 가능하다.  

-30도 사전 냉각 시스템이 탑재되어 있어 5분 만에 영하 30도까지 온도가 떨어지고, 최대 3시간까지 차갑게 유지가 된다. 여기에 버튼식으로 사용이 간편하여 아이와 함께 아이스크림을 만드는 즐거운 경험까지 선사한다. 우유와 요플레만 있으면 초간단 요거트 아이스크림을 만들 수 있다.  

* 더위를 날려줄 상큼한 주스, 시트러스 프레스 800CP  

‘시트러스 프레스 800CP’의 가장 큰 장점은 레버 하나로 작은 사이즈의 레몬부터 큰 사이즈의 자몽 등 감귤류 과일을 마지막 한 방울까지 완벽하게 착즙할 수 있다는 것이다. 특허받은 착즙콘과 멀티 스퀴즈 돔, 튼튼한 내구성을 겸비한 제품으로, 누구나 쉽게 순도 100%의 오렌지, 레몬, 자몽 주스를 만들 수 있다. 강력 저속 회전 모터를 장착해 힘을 들이거나 크기 별로 돔을 바꿀 필요도 없어 편리하다.  


브레빌 바리스타 듀오 BES810 & BCG400

* 더위와 피로 날리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브레빌 바리스타 듀오 BES810, BCG400  

일명 ‘아아’, 아이스 아메리카노의 계절이 찾아왔다. 매일 한두 잔씩 커피를 마시는 사람이라면 브레빌 커피머신 듀오로 비용 부담은 줄이고 커피의 퀄리티는 높일 수 있다.  

에스프레소 머신 BES810은 ‘추가 압력 공급 시스템(P.L.S.S. : Pressure Level Sustainment System)’을 도입하여 커피 추출 시 일정 압력을 유지한다. 덕분에 입문 바리스타나 홈 카페족도 퀄리티 높은 에스프레소를 손쉽게 추출할 수 있다. 

  

원두 그라인더 BCG400에는 스테인리스 스틸의 코니컬 그라인더가 탑재되어 있어 버튼 하나만 누르면 에스프레소부터 프렌치 프레스, 드립까지 총 60단계의 분쇄도 설정이 가능하여 취향에 알맞은 커피를 완성할 수 있다.  

날이 점점 더워져 가까운 디저트 가게에 가는 것조차 귀찮다면, 혹은 집에서 고급 디저트를 쉽게 맛보고 싶다면 디저트 메이커로 나만의 홈 카페를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  

한편 브레빌은 호주에서 No.1 입지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브랜드로, 세련되고 깔끔한 디자인과 스마트한 인공지능 기능, 강한 내구성 등으로 바리스타부터 셰프, 쿠킹 마니아들의 필수품으로 자리를 잡고 있다.  

브레빌의 전 제품은 현대백화점(압구정본점, 무역센터점, 목동점, 킨텍스점, 판교점, 대구점)과 롯데백화점(본점, 중동점, 광주점, 잠실점), 신세계백화점(강남점, 대구점, 센텀시티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5월 한달간 15%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뉴스출처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8&no=326509

2018. 05. 23 더보기

플래그십 스토어 ‘알라카르테’ 제주점 오픈
우리나라의 관광명소, 제주도에서 만나는 브레빌.
'알라카르테' 제주점에서는 카페, 커피머신 체험, 커피클래스 뿐만 아니라
고객님들을 위한 AS센터까지 마련되어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이 기사로 나와 안내드립니다 :)


플래그십 스토어 ‘알라카르테’ 제주점 오픈
커피머신 체험·커피클래스 등 복합문화공간 
이한재 기자승인 2018.04.12 09:21


제주 도남동에 위치한 유라 플래그십 스토어 ‘알라카르테’ 사진=유라 제공

[매일일보 이한재 기자] 유라는 플래그십 스토어 ‘알라카르테’ 제주점을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스위스 전자동 커피머신 브랜드 유라의 공식 수입사 HLI는 플래그십 스토어 ‘알라카르테’를 서울, 경기 지역에서 열어 카페·아카데미·플래그십 스토어가 결합된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용하고 있다. 제주 매장에 새로 오픈한 이번 플레그십 스토어는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제주시 도남동에 자리한 ‘알라카르테 제주’는 총 40평 규모의 카페처럼 꾸며졌다. HLI가 유통하는 유라, 브레빌 등 브랜드 제품을 활용해 다양한 커피·생야채?과일 착즙 주스를 맛볼 수 있다. 

카페 내부에서는 유라와 브레빌 커피머신을 상설 전시·판매하고 직접 커피머신을 시연·시음해볼 수 있다. 우유 추출 시스템으로 카푸치노, 라떼 마끼야또 등 벨벳 밀크폼 커피, 플랫화이트까지 직접 만들고 체험해 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커피클래스를 진행할 수 있는 아카데미 스튜디오가 운영될 예정이다. 커피 클래스는 정기적인 커뮤니티 서비스로 알라카르테 제주점을 담당하는 홍승오 지사장이 직접 커리큘럼을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알라카르테 제주는 A·S센터도 함께 운영되고 있다. 도내 유라, 브레빌 제품 사용자들에게 편의성을 제공할 예정이다. 

HLI 관계자는 “제주에 이색카페들이 늘어나면서 ‘제주 카페 투어’ 등 커피를 주제로 한 테마 여행을 즐기는 관광객과 도민이 많아졌다”며 “알라카르테 제주가 커피머신을 직접 사용해보고 커피 클래스를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커피 복합 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한재 기자  lhanjae@m-i.kr
[출처]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404703

2018. 04. 13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