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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No. 87 2018. 05. 09

부모님을 위한 쉽고 스마트한 여가 가전

가정의 달을 맞아 소개하는 유라와 브레빌.
나를 나보다 더 사랑해주는 부모님을 위하여, 고마운 마음을 표현해 보아요.


부모님을 위한 쉽고 스마트한 여가 가전
복잡한 조작 없이 원터치로 즐기는 커피&티 여가 가전이 인기를 끌고 있어
뉴스에이 어흥선 | 승인 2018.05.05 12:53


스위스 유라(JURA) 가정용 전자동 커피머신 Z6 [뉴스에이=어흥선 기자] 소중한 사람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 좋은 가정의 달 5월, 주부 서지연(40)씨는 올해도 어김없이 어버이날 선물이 고민이다. 서씨는 “부모님들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여가 가전제품을 마련해드리고 싶지만, 사용법이 복잡하고 귀찮아 쓰지 못하고 자리만 차지할 까 걱정이다” 고 말했다.

취미와 문화를 즐기는 액티브 시니어들이 늘면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고 편리한 기능이 탑재된 스마트한 여가 가전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새로운 기능을 가진 제품들이 출시 될 때마다 제품 사용법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만큼, 자주 사용할 수 있고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의 간단한 조작법을 갖춘 고급 여가 가전을 찾는 이들이 늘기 때문이다.

믹스커피를 선호하던 부모님 세대에서도 고급 커피를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시장조사전문기업 엠브레인이 전국 만 19세~59세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커피전문점 및 홈 카페’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고급 커피’를 찾는 소비자 층은 남녀노소 모두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중장년층의 경우 고급 커피를 즐기는 이들이 늘면서 가정용 커피머신기를 구매해 집에서도 카페 퀄리티의 스페셜티 커피를 마시는 커피애호가들도 늘어나는 추세다.

버튼 한 번으로 전문 바리스타가 내린 듯한 프리미엄 커피를 즐길 수 있는 전자동 커피머신 중에서는 스위스 커피머신 브랜드 유라(JURA)가 인기다. 유라(JURA)의 Z6는 가정용 커피머신 중 최고급 제품으로, 스위스의 혁신적인 기술 ‘멀티 분사 추출 방식(P.E.P, Pulse Extraction Process)’으로 깊고 풍부한 맛의 커피를 추출한다. 한글 지원 컬러 TFT 디스플레이와 로터리 스위치의 직관적인 사용법으로 설명서 없이도 쉽게 사용할 수 있어 중장년층 구매율이 높다.

또한 유라 전자동 커피머신 Z6는 우유와 우유거품을 자동으로 리볼빙하여 카페에서만 즐기던 부드러운 벨벳 거품의 카푸치노나 카페라떼 등과 같은 베리에이션 커피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우유와 우유 거품 온도 조절을 10단계까지 세밀하게 셋팅할 수 있으며, 바리스타의 고도의 기술로만 제조할 수 있는 플랫화이트도 터치 한 번으로 즐길 수 있다. Z6는 TUV인증을 통해 청결과 위생을 보장하며, 자동 헹굼이나 디스케일링 기능으로 유지 보수가 간편해 기계 작동을 부담스러워하는 부모님께 적합한 어버이날 선물로 추천한다.


보리차, 구기자차, 오미자차, 녹차 등 계절마다 다른 차(茶)를 즐겨 마시는 부모님들에게는 티소믈리에가 내려준 듯한 완벽한 티타임을 선사하는 전자동 티메이커를 선물하는 것이 좋다.

프리미엄 호주 가전 브랜드 브레빌(Breville)의 티메이커 ‘BTM800’은 차의 종류에 따라 우려내는 적정 시간, 온도 등이 자동으로 세팅 되어 있어 녹차, 백차, 우롱차, 허브차, 홍차 등을 최적의 상태로 음용할 수 있다. IoT 기술이 접목된 브레빌 티메이커 ‘BTM800’은 찻잎의 종류에 따라 온도를 선택해 버튼만 누르면 자동으로 맞춤 온도로 전환된다. 또한 설정된 온도와 농도에 따라 ‘모션 티바스켓’이 자동으로 하강과 상승을 반복 순환하며 최적의 차를 우려내고, 연하게 혹은 진하게 등 취향에 따른 농도이 가능하다. 개인의 습관에 따라 자동 시간 설정 버튼을 눌러두면 기기가 자동으로 차를 추출해 향긋한 차 향기로 아침을 시작하거나, 손님 맞이에 바쁠 때 유용하다. 최대 60분 동안의 자동 보온 기능으로 추출된 차를 따뜻하게 보관할 수 있으며, 자동 꺼짐 센서, 자동 절전 기능으로 에너지 절약에도 도움이 된다.

전자동 커피머신 유라 Z6와 브레빌 전자동 티메이커 BTM800는 전국 유명 백화점 및 플래그십 스토어 알라카르테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며, 오는 31일까지 5월 가정의 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유라 전자동 커피머신은10%, 브레빌은 15%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뉴스에이 어흥선  newsasos@naver.com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http://www.new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4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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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86 2018. 04. 30

가정의달, 유라 E7 5월 홈쇼핑

가정의 달을 맞아 유라 커피머신 E7의 홈쇼핑 일정이 앞당겨졌어요. 

믹스커피만 드시는 부모님께 선물하신다면, 아마 자랑하시느라 매일 매일 손님들을 부르실지 몰라요. 

홈쇼핑으로 구매시, 할인율이 좋아 한달 소비하는 믹스커피 가격으로 명품 커피머신을 만나실 수 있어요. 


롯데홈쇼핑 
5월 1일 화요일 밤 8시 40분부터 9시 45분까지 65분간 방송! 
어버이날 전 도착할 수 있게, 5월 4일부터 빠르게 빠르게 배송해드립니다. 

이번에도 파격적인 사은품! 
원두 250g 3봉과 유라 로고가 새겨진 테이크아웃잔 50세트. 

제휴카드로 13,000원 할인 받고 
원두 구매로 최대 3만원 할인 받으면 월 2만원대로 구매 가능 :) 






유라, 렌탈 서비스 이용 늘어… ‘소유’서 ‘대여’로렌탈 서비스,
고가의 가격 및 유지보수 등 부담감 낮아 
이한재 기자승인 2018.04.29 14:43 


유라의 프리미엄 전자동 커피머신 E7 제품 사진=유라 제공

[매일일보 이한재 기자] 정수기, 비데 등 생활 가전 위주로 성장했던 렌탈 서비스 시장이 커피머신, 안마의자, 모션베드, 냉장고 등 고가의 가전 및 가구 등으로 확대되면서 일상의 전 영역으로 넓어지고 있다.  

29일 KT경제경영 연구소에 따르면 렌탈 서비스 시장은 2011년 19조5000억 원 규모에서 2016년 기준 25조9000억 원 규모로 약 6조원이나 성장했다. 이 같은 렌탈 서비스 시장 성장에 대해 전문가들은 ‘소유’에서 ‘대여’로 바뀌는 소비 트렌드 영향으로 분석하고 있다. 

렌탈 서비스의 매력은 구입 금액에 대한 부담이 적고, 제품 수리나 유지보수를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 점이다. 수백 만원이 넘어가는 고가의 가정용 커피머신은 구입 장벽이 높은 대표적인 제품이었지만 렌탈 서비스를 시행하자, 누구나 부담없이 홈카페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이 중 생활가전 렌탈 서비스 중 스위스 전자동 커피머신 브랜드 유라의 약진이 눈에 띄고 있다. 유라 커피머신은 작년 10월부터 렌탈 서비스를 도입, 1차 생방송을 진행해 6차 생방송까지 성공적으로 진행한 바 있다. 

렌탈 서비스로 진행하는 커피머신은 ‘E7’ 모델로 ‘플랫화이트’를 원터치로 추출할 수 있다. 원두를 최적으로 그라인딩하고 추출 방식 등에 신기술을 적용해 최상의 에스프레소를 추출해낸다. 

유라 관계자에 따르면 “렌탈 서비스 실시 후 구매 연령대가 50~60대에서 30~40대로 낮아지고 있는 추세”라고 전했다.





유라, 렌탈 서비스 이용 늘어… ‘소유’서 ‘대여’로 -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41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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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85 2018. 04. 24

‘제품’ 아닌 ‘작품’...수석 디자이너 철학이 만든 유럽 명품가전 3

제품이 아닌 '작품'으로 봐주세요.
수석디자이너가 있다는 것은, 브랜드가 명품이라는 것을 증명합니다.
덴마크의 뱅앤올룹슨, 독일의 브라운, 스위스 유라.
세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공통점 그리고 차별화를 알아볼까요?

‘제품’ 아닌 ‘작품’...수석 디자이너 철학이 만든 유럽 명품가전 3
에디터 용원중승인 2018.04.23 13:06


사물에 디자인을 입힘으로써 예술로 만드는 이들이 있다. 전통적인 디자인 영역이었던 의류나 잡화 등 패션 외에 자동차, 가구, 가전, IT, 소품에 이르기까지 디자이너의 섬세한 감성이 더해지면 작품이 되어 입소문을 타고 소비자들의 안방을 공략한다. 유려하고 세련된 디자인이 필수가 된 시대를 살아가는 만큼 남과 다른 차별화 요소가 중요해졌기 때문이다.

 


▲ 뱅앤올룹슨의 베오시스템2500

디자인만으로 전 세계 애호가들로부터 가치와 위상을 높이 평가 받은 덴마크 뱅앤올룹슨은 ‘20세기 산업 디자인의 아이콘’ 데이비드 루이스를 만나 덴마크 디자인을 이끄는 상징적인 브랜드가 됐다. 1965년부터 뱅앤올룹슨의 수석 디자이너로 취임한 데이비드 루이스는 ‘베오시스템 2500’으로 대표되는 우아하고 세련된 디자인의 ‘베오시스템 시리즈’를 내놓으며 뱅앤올룹슨의 디자인 위상을 루이뷔통, 샤넬 수준으로 높였다고 평가받고 있다.

 




▲ 브라운의 SK-4 레코드 플레이어

독일 가전 브랜드 브라운의 디자인을 40년간 이끌며 예술작품으로 변모시킨 주인공은 독일 산업 디자인의 거장 ‘미스터 브라운’ 디터 람스다. 애플의 수석 디자이너 조나단 아이브가 “애플의 아이폰, 아이팟 디자인은 디터 람스로부터 영감을 받았다”고 말할 정도로 디자인계의 선구자적 인물이다.

1961년부터 브라운의 수석 디자이너로서 “더 적게 그러나 더 좋게(Less but better)”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심플하고 세련된 브라운을 만들어냈다. 그 결과 ‘브라운 레코드 플레이어 SK-4’, 고화질 슬라이드 ‘프로젝트 D 시리즈’와 같은 디자인 역사에 길이 남을 제품을 탄생시켰으며 현재 수많은 세계 미술관에 전시되고 있다.

 


▲ 유라의 전자동 커피머신 Z6

최근 주방 가전 중에서도 노르딕 디자인으로 국제적인 디자인 어워드에서 디자인상을 수상하며 예술성을 주목 받는 스위스 전자동 프리미엄 커피머신 유라의 수석 디자이너는 베르너 젬프다. 스위스 취리히시의 쓰레기통을 도시 환경을 해치지 않고 편리성을 부각하는 동시에 예술성과 디자인을 겸비한 디자인으로 탄생시킨 공공 디자이너이기도 하다.

그는 “디자인이란 기능과 감성의 함축된 시어(時語)다”는 철학을 강조한다. 유라의 커피머신은 차갑지만 단순하고 정확한 노르딕 디자인을 모티프 삼아 깔끔하고 세련된 곡선으로 주방의 품격을 높인다. 젬프는 스위스 디자인의 정확한 사고와 정교함을 바탕으로 유라의 가정용 전자동 커피머신 Z라인을 ‘기계’가 아닌 ‘커피향의 실루엣’이라는 디자인 모티프롤 통해 곡선 라인으로 전해지는 부드러운 커피 향기를 담아냈다.

사진= 각 사 제공
에디터 용원중  goolis@slist.kr

출처 : http://www.slist.kr/news/articleView.html?idxno=3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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